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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 '자두'로 오인

임정익 |2002.11.12 09:14
조회 269 |추천 0

개그우먼 김숙이 가수 자두로 오인 받아 한바탕 소동을 벌였습니다.

김숙은 SBS TV <좋은 친구들> 촬영차 경기도 제부도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했는데요,

김숙이 차에서 내리자 300여 명의 아이들이 “앗! 자두다!”라며 달려들었답니다.

김숙은 이 날 안경을 쓰고 모자를 눌러쓴 채 차에서 내렸는데요 그 모습이 자두와 꼭 닮았던 거죠.

김숙은 아이들의 반응에 잠시 당황했지만 곧바로 개그우먼다운 재치를 발휘해

자두의 <대화가 필요해>를 즉석해서 부르며 아이들을 즐겁게 했다고 합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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