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입니다... 몇번톡에도 올렸는데 사장누나란 사람 눈에문신하고 쳐다보는거하고.. 흉봤던~~
근데 드뎌 일이터지고만것입니다..
손이떨립니다..11일이 원래 정식월급날인데 11일이 토요일이였다고 13일부터 첫출근으로 치자고했습니다...
13일이 제월급날인데 도무지월급은 안줍니다... 월급당일날 퇴근할때쯤 전화했더니 일보고있다고 이따들른다고하더니 오분정도있으니까 이사한테 전화가온겁니다.. 돈을 못찾었다고~~-.- 낼 오전까지 무슨일이있어도 준다고합니다.
그래서 낼준다기에 그런갑다하고 화는났지만 참고퇴근을했습니다..
어제 또 5시30분정도에 이사한테 전화하니까 전화를 안받고 그래서 사장누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월급이 안나와서 전화이쪽으로 해보래서 전화했다고 하니까
세상에 다짜고짜 이럽니다.." 너 이번달까지만하고 나오지마! 세상에 경리월급 80준대가 어딨냐고 다른데경리들50~60받고 일한다고~~"나 참 기가막힙니다..알바비도 그보다 더주는데~~
내가 월급 제시한것도 아니고 지네들이 구인광고 신문에내고 지네들이 월급그만큼부르고~~ 저 일하면서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10분늦게출근하면 20분더있어주고~~
그러더니 나갈때 등본나두고 나가랍니다..
혹시 무슨일생기면 책임물어야한다고
무슨이런경우가있냐고 내가 물었더니 저더러 싸가지업답니다...헉!!
기가차서 말이안나옵니다
바로 사장한테 전화했습니다... 울사장 암것도 모르고있습니다..무슨일이냐고하거~~
내가 막 머라고했더니 진정하고 낼얘기하자고~~ 내가 왜 욕까지들어야하고
그래도 나이는 지들보다 어려도 결혼도했고 애기도있는데...
사장한테 막 퍼붓어 댔습니다..
이사한테 전화해서 머라고그러고... 이사 자기맘대로 할수있는거 암것도 없답니다..-.-...아니 몇달일한것도 아니고 이제 한달일했습니다... 세상에 이런경우없는 경우가 어딨습니까????
지금 출근해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손이 떨리고 이사람들 이따 하는거 봐서 확 고소해버리든지 해야지
도대체 우리나라 직원들 최저임금은 얼마부터일까요?
진짜로 참 속터지고 눈물나고 어이없고
이유없이 당해야하고~~~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