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있습니까
암고양이랑 저는 10년도 넘어 15년이나 되는 친구 사이입니다. 서로 워낙 모르는것도 없고 좋아하고
그래서 집도 같이 장만하여 지는 201호 저는202호 이렇게 아침,저녁으로 얼굴보면서 지가 회사 늦으면 매일 애들도 챙기고 밥도 먹이면서 이렇게 삽니다. 사는얘기 그저 모르는 것이 없죠.
근데 저희집 남편(개)이랑 모텔에서 그것도 여러번 .......처음에는 완전히 오리발 증거 들이대면 그래요 증거있는 부분만 시인하고, 지들끼리 문자 주고 받으면서 개가 고양이 한테 "우리마누라 알고있다"
라고 문자 보내면 "끝까지 잡아떼야지 왜 시인해"이러면서 문자 주고 받고 그리곤 고양이가 저한테 문자 보냈는데......모텔에서 아무짓도 안했답니다. 들어가기만 했답니다. 너무 흥분되고 그말이 정말인지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오히려 저보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 그러는데... 의부증이랍니다.
손이 뜰려 더적지는 못하겠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