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기분조케 적당히 먹고
집에 가려는데 남친이 델러 왔더군요~
울집가는길은 모텔이 만은데....역시나 그냥 지나치지 안코...잠시 들렸지요~ ㅋ
안에다 싼다길래 안된다고! 밖에다 싸라했지요
아니 근데 한다는 소리가 왈~
그놈 : 글엄 니가 받아주라
그년 : 몰 받아죠? 어디다??
그놈 : 알면서~
그년 : 알긴 몰 알어? ㅡㅡ
그놈 : 너 입에다가 싸면 안될까
그년 : ..............
말을 안했지요 인상팍쓰면서
그러고 쫌 지나서 내 얼굴에다 그것을 들이대는거 아니겠소?
입으로 해달라고 ㅡ 그러믄서 입에다 싼다고 ㅡㅡ
아놔 ㅡ 욕나올뻔했죠 그래도 남칭이라..웃으면서 왜그래~
이랫는데 못참겟다 하면서 내 얼굴에서 싸버린거에여 ㅡㅡ
누어있어서 피하지도 못하고 얼굴을 돌리긴했는데 ㅡㅡ
아놔 ㅡ 남자들 언래 그럼니까????
그뒤러 그남자와는 쫑냈습니당 ㅡ완전 변태인줄알고 ㅡㅡ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