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입니다
십자가를 묵상하는 신앙인들과
여성분들을 위하여
미니스커트의 유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믿거나 말거나 비 전문가의 관점입니다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얼마만큼의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미니스커트와 십자가는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심리학적으로 다년간 자체 연구와 분석을 해오며 하나님에게 자문을 구했으며
수 많은 실수의 과정을 거치고 드디어 21세기
2006년 4월 기독교 고난주간 일곱째날을 맞이하여
통박 논문을 거재함에 있어서
톡톡튀는 예리한 궁시렁 타법으로 선보이기 됨을
나 혼자 괜히 아무 생각없이 커피 한잔을 마시며 시간을 아껴보자
하는 겁니다
세상은 모든 것들이 어떠한 관계로 엮어져 있습니다
서로 상관이 없는 것 같은 사이라도 모르는 관계로 설정이 되있지요
가장 집약해서 둘로 나누면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라고 볼수가 있겠습니다
이 관계속에서 단계별 관계로서 상대적으로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 무게가
다 다르다는 것인데 지금 우리의 머리속에 생각나는 어떤 관계들과는
어느정도의 단계에 접어들어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아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미니스커트 와 십자가
"미니스커트는 짧고 십자가는 길다" 라는 명제하나가 방금 창조 되었습니다
미니스커트의 원조는 누구일까요?
역시 하와입니다
미니스커트는 "수치" "죄를 가리다 "를 뜻합니다
한국어 백과 사전을 찾아보면 아마 없을 겁니다
제가 방금 해석을 했으니까요
죄를 범한 인간이 부끄러워 자신의 얼굴을 숨길 곳을 찾는 가운데
그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감추기 위한 임시 방편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미니스커트였다는 것이지요
죄는 또 다른 죄를 낳아 모순을 양산해 내고 그로인하여 죄가 진실을
가리는 작용을 하고 장차 죄가운데서 모두가 함께 죽어가게 됩니다
그때와 지금의 시대를 비교하면서 무엇이 바뀌고 우리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나타내기를 원하는가 생각해보시면 지금 하는 일들이
죄를 나타내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모르는 단계가
양심이 사라진 단계로써 죄인들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보시면 될 것 같네여
미니스커트는 여러모양으로 짧습니다
반복되는 양상을 보인 다는 겁니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는 법이 없다는 진리의 말씀을 몸으로 직접 선보이며
함께 하던 그 태초에
직접 느끼고 몸으로 체험을 하면서도 회개하지 못하고
그 남자와 여자는 더 지능적으로 죄가리는 방법을 채택했는데
식물에서 동물들로 옮겨 가는 피흘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겁니다
자신의 작은 허물을 가리기 위하여 시작된 죄의 역사는 흐르고 흘러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는 거지요
요즘에는 미니스커트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습니다
관심을 갖게 하고 관심을 끌게도 하며 서로 상대적으로 죄를 나누어
먹는 현상이지요
죄를 팔아서라도 부와 명예와 인기를 독점하고 싶어하는데
그 안에는 항상 또 다른 죄가 도사리고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며
거기에 대한 책임을 역시 남자들에게 돌리고 있다는 것이고
그러고 보면 여자들의 대모격인 하와의 죄성이 온 인류에게 미친
유전의 효과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자기가 옆구리 콕콕 찔러놓고 남자가 그랬답니다
참 기가 막혀서
갑자기 말하기가 싫어져 버립니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속에서 무엇을 서로 보여주며 관심을 끌고 싶습니까
미니스커트를 바라보며 치마폭에서 죽어가시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바라보며 부활의 영광과 새 생명의 삶을 사시겠습니까
당신이 죽으므로 같이 살게 하는 화평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감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