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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류승범 CF서 코믹커플 첫 호흡

임정익 |2002.11.20 17:34
조회 236 |추천 0

김민정(20)과 류승범(22)이 CF에서 코믹커플로 첫 연기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최근 두루넷의 전속모델로 나란히 캐스팅됐다. 각기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유망주로 인정받았지만 함께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둘만의 달콤한 데이트는 아니다. 중간에 대선배인 신구가 끼어 포복절도할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된다.

김민정은 이번에 STV 특별기획‘라이벌’로 굳어진 악녀 이미지를 벗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 광고로 6개월 단발에 1억원을 받아 억대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라이벌 이후 다들 저를 너무 독한 여자로만 봐서 큰일이에요. 이번 광고를 통해 제가 얼마나 귀엽고 재미있는 사람인지 아셨으면 좋겠어요.”

얼마 전 발목부상으로 영화 ‘천년호’에서 하차한 이후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발목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는 본격적인 활동은 자제할 생각이다. 대신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을 실컷 만날 생각이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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