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수출 스위스 화장품 모델
가수 박지윤이 한류 스타임을 확실히 입증했다.
박지윤은 중국으로 수출되는 스위스산 화장품 ‘발란스’의 모델로 발탁, 1년에 2억 5000만원의 전속 계약금을 챙겼다. 중국으로 수출되는 외국 브랜드의 모델을 할 만큼 박지윤의 중국 내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다는 의미다.
박지윤의 광고는 중국 전역에 TV를 통해 방송되며, 아직 정확한 촬영 일정은 정해 지지 않았다.
박지윤은 <성인식> <난 남자야>등이 중국 대만 홍콩 등에서 히트했고, 현재 내년 초 발매할 6집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