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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talk] 기사모음

임정익 |2002.11.21 12:10
조회 293 |추천 0

▲얼마전 god 손호영과 백댄서 길모양이 사귄다는 기사가 났었는데요. 이에 길양이 god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이번 기사 때문에 팀에서 퇴출돼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썼습니다. 또 "이번 일이 평생 따라다닐 꼬리표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고 덧붙였습니다.
 
▲'야인' 김두한이 300대 1의 대결에서 꼬리를 내렸습니다. 안재모는 얼마전 팬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방에 갔는데요. 인기가 워낙 높다보니 안재모의 차량이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300여명의 팬이 몰려 안재모의 차를 에워쌌습니다. 팬들은 차를 두드리며 안재모를 연호했는데요. 안재모는 팬들의 이같은 반응에 기분이 좋아 "300대 1은 너무 세다"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그러자 "카리스마 김두한도 숫자가 많으니 어쩔 수 없나보다"며 주변에서 거들었습니다.
 
▲박경림이 19일 방송된 SBS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에 이문세와 출연해 깜짝발언을 했습니다. "데뷔 후 한때 짝사랑했던 연예인이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그중 1명이 신화의 김동완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감정은 없고 아주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가요계에 감기독감 비상령이 떨어졌습니다. 지난 18일 신혜성이 감기로 쓰러진 후 19일에는 강타가 드러누웠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KBS 라디오 <강타와 신혜성의 자유선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틀간 파트너 없이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힙합아티스트 박명호도 감기에 걸려 몸져누웠습니다. 이어 매니저까지 앓아눕는 등 전염병처럼 감기가 돌고 있는데요. 이렇다 보니 다른 가수들도 코디네이터 등 스태프가 감기에 걸리면 가수에게 감기 바이러스가 옮을까 우려해 당분간 일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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