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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talk] 기사모음

임정익 |2002.11.22 09:35
조회 157 |추천 0

▲톱스타 K양이 결혼발표를 한다는 소문이 최근 광고계에 파다해 기자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만나고 있는 남자가 한두 명이 아니어서 그 상대가 누구인지 오리무중에 빠졌습니다. 그중 1명은 기업체의 오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의 바르고 성실하다'고 소문난 또다른 K양이 알려진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선배 연기자들을 사석에서 만나도 인사를 하지 않고 전화를 받는 척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료 연예인들 사이에 "버릇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K양은 또 사석에서 상의 속옷을 입지 않고 속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져 만나는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한다고 합니다.
 
▲가수 비가 <바람의 파이터>로 영화에 데뷔합니다. 가라데 고수였던 최배달 역의 오디션을 본 배우들의 무술단수 총합이 1,700단이었지만 '무단의' 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죠. 감독은 "무술 유단자들은 액션이 천편일률적인 데 반해 댄서 출신인 비는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비는 학창시절 한번도 져본 적 없는 '무적의 짱'이었다고 하죠. 현재 한·일 양국의 무술인 4명이 신세대 최배달을 트레이닝 중입니다.
 
▲이수영이 연이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에 이수영은 "재미있네요. 제가 떠서 그런 것 아닌가요"라며 뼈있는 농담을 던졌습니다. 가수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신문의 1면을 장식했기 때문에 "톱가수로 성장해 유명세를 치른 것이 아니냐"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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