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라하는 여동생이 잇어요.
한 몇달전까지만 해두 같은 아르바이트를 해서 친분이 쌓이고
가끔씩 문자주고받고 심심할떈 네이트온으로 애기도하고 그러는데..가끔만나 술도먹고
지금 둘다 다른아르바이트 中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군대 외박나온 친구랑 몇몇친구들과 나이트를 가게되엇는데요.
저는 재미가없어서 차안에서 음악들으면서 잇엇고 친구들은 놀구..
심심해서 그동생한테 문자를 해보앗는데요 .
저:"야자냐?
동생:"아녀 친구들이랑 술먹고잇어요 "
저":오빠 나이트왓는데 재미없어서 ㅠㅠ
동생:"재밋게 노세요 ㅋㅋ
이러고 문자끝나고 ..제가 전화를 해보앗어요.
전화를 받더니 동생:"오빠 저화장실점 ~~
전화끈고 ..10분잇다 친구들오고 너걱정되서 그냥왓다
이러면서 ..제가 아 !나아는동생 술먹고잇다던데 거기 함가볼까?
여기서부터...일이.............
차를몰고 동생이 술먹는 동네로 가서 전화를 함해보앗죠..
신호음이 가다가 안받네..그래서 다시 ...신호음이 가다뚝..
이상하다 싶어 문자를 보냇죠
저:"야 왜전화안받아"
몇분씩 기다렷지만 문자도 안오고..
전화를 다시한번 해보앗는데 ..핸드폰을 꺼버렷네요 ..
친구한테 욕먹고 ㅡ_ㅡ
그냥 대충 감자탕먹고 집에갓는데..
하루가 지난 지금도 문자나 전화한번 안하네요..
지금 네이트온에 접속되어잇는데 대화명이 별거아닌데 신경쓰이네 ..
요런걸로 바꿔놧네요 ..저떄문에 그런건지 ..
물어볼수도없고 자존심이 뭔지 ..여자분들은 가끔이런가요??
알쏭달쏭 하네요 제가 뭘잘못한건지 ..여러분의 의견 악플 기다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