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0331번 쓴 사람이에요..
어제 남자친구네 집에 가서 어머님에게 말했죠,,
수술한 사실과...
다른여자가 생겼다는...그애...대해서도..
엄마가 물어보시더라구요..
그 여자에게도 말했나고..
말해다고...저는 그일때문에 못헤어지니...헤어져달라고...애원도햇다고..
어머님이 몸이 안좋으셔서..
어제 입원하시는 날이였거든요..
처음엔...
지가 어머님한테 말하겠다고 하더니..
처음엔 아는 오빠랑 가서...증인이 있는데..
두번쩨는 혼자가서...
자기가 어덯게 믿냐고합니다..
더더군다나...수술비줄테니...다신 엄마에게 연락도하지말고..
집에 오지도 말라고하네요..
근데 수술비준다는것도...
두번쨰 한 수술비만 준담니다...것도 반만..
처음엔 자기가 낳자고 했는데...
제가 안낳을꺼라고...지금 상황에 못낳을꺼 같다고..해서 지운거니..
자기가 수술비 줄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쨰는 아무증인도 없고..
증거도 없는데/...
어찌믿냐고..
저요,,혼자가서 남자친구 군인이라고 하니까..
그냥 수술해줫다니...보호자도 없는데 가능하냐고...
자기가 외박나온날도 3월 3일이면서 2월 말이라고 합니다..
애기 3주~3주반이라고했는데..
제가 3월 36일에 수술했거든요.
그런데 애가 너무 작다고 주가 안맞는다고 저한테 사기친다꼬가지 해요..
저요...4월 8일에 병원도 제때 못가서 응급실에 실려갔어요..
근데요..그녀석 4월 8일에 외출나와서 그여자랑 돈까스 먹었담니다..
그날 엄마도 같이가서 엄마가 기억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날 응급실 갔다고 문자도 보냈는데..
그일떄문에 저희 엄마도 아셔서..
어덯게하냐고..문자도 보냈는데..
4월 9일에 들어갔으면서 병원도 안왔으면서..
그날 병원왔으면 증거를 댈필요도 없는데..
증거를 가져오라고 날리에요..
너무 화가 나요...
돈떄문에 화나는건 아니에요..
그래도 서로 좋아해서 만든 아인데..
결국 낳아주지 못하고 하늘로 보낸 아인데..
그렇게 부정하는게 너무너무 화가 나요..
그녀석 부대 601경자동차 대대에요..
직책은 하사임니다.
퇴계원에서 근무하고요..
차마 이름은 못발키겠네요..
그녀석 어머니 아프셔서..
국방일보에도..그녀석...실렸더라구요..
다른사람들 그녀석 효자인줄 알아요..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어 이렇게 글 올려요..
답답합니다..
화나고요..
수술했던곳에 알아보니..초음파 사진을 줄수잇다고 하네요,,
근데 3주정도 대서..그냥 조금한 점처럼 보이는데..
과연 믿어 줄까요...ㅠ.ㅠ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