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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 남아프리카 사자와 데이트

임정익 |2002.11.26 09:07
조회 126 |추천 0

탤런트 박용하(25)가 남아프리카 사자와 ‘아찔한’ 데이트를 한다.

1년 가전속 출연 조건(1억7000만원)으로 캐주얼 브랜드 ‘옴파로스’ 광고 모델에 발탁돼 다음달 중순께 적도의 땅에서 백수의 왕과 함께 CF를 찍는다. 특히 이번 광고는 99년 국민패스카드 이후 3년 만의 외출이라 감회가 새롭다.

지난 9월 초에 막을 내린 K2TV 미니시리즈 ‘러빙유’ 이후 박용하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다. 친구 이상으로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SES 유진과 강화도, 서울 등지를 돌며 데뷔 앨범 ‘기별’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는가 하면 얼마 전에는 연예인 농구팀 베니카 멤버들과 함께 ‘환타 Fun Camp’ 행사 참석차 괌에 다녀왔다. 또 이달 말께 오스트리아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는 대로 국내 최고의 사진작가와 앨범 재킷을 찍는다. ‘Y’라는 이니셜로 STV 드라마스페셜 ‘수호천사’의 주제곡을 부른 바 있는 박용하의 첫 앨범 ‘기별’은 다음달 20일께 다국적 대형 음반사 EMI를 통해 대만, 홍콩,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에서 일제히 발매된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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