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전화통화로 많은대화를 하는편이거든요....만나는건 한달에두번정도 ..주말에만 잠시...
영화보고 밥먹고...... 그외 뭐그런 이상한쓸때없는 짖은 전혀안합니다.
하지만 키스는 여러번 했어요...![]()
그이상은 아니고요... 하도 보체길래...아직까진....어쩔수없이^^;;
남친은 24살 직딩이고 전20살 학생이고요........
만난지는 이제 200일조금 더됐는데.......[제가 첫여자라고합니다! 저도 남친이 첫사랑이고요]![]()
여튼 많은대화를하다가...... 갑자기 저에게 대뜸 하는말이-.-;;
"넌 나에 영원한 암넘이야 알아~~ "
"넌 나에 영원한 암넘이야 ~~"
"넌 나에 영원한 암넘이야~~"
"넌 나에 영원한 암넘이야~~"
========헐!
이랬어요-.-;;===================
님들은 이런 말을.......
들어는 보셨는지 ........( 전요 이예길 듣고는 엄청 놀랐고.....소름이 온몸에 짝~ 나더군요....)
한동안은 뭔예길을 남친이했는지도 몰르고 대충 넘어갔는데..........그리고 서로 이런 저런 예길하다....
전화그만하고 잤거든요..... 근데...이상하게 자꾸 남친이했던말이 생각 나더라고요.....
음,,,
혹시 변태아닐까? 내가변태랑 지금 사귀는걸까? 남친이 나말고 다른여자 한테도 친해져서 말걸면 이런말을 대뜸할까?
아님..아님..아님....?
정말 날사랑해서.... 이런 예길하는걸까? ![]()
그런데...왠지 말 자체가 넘 황당그 자체라서....![]()
정말 연애 진지하게 하시는분들 조언좀...... 혹 이말뜻이 점점 나중에 이상한짖으로 발전하게됀다는 뜻,신호인가요?
전 절때 같이 잠자는건 허락 안할거고요..... 그리고 음.... 제가 화를 버럭 함내볼까도 생각중이거든요..또다시 윗말하면은......
좀알려주세요.....어떻게해야 남친심기 거슬리지않게......뭐든 대처해야 하는지요.......
요즘들어..정말 나에게 잘해주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남친맘을 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