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죠???? 그렇게 속앓이 하시는거..
저 같음 대쉬 하겠는데...... 뭐가 걱정이예요? 혹시.. 거절할까봐? 이관계마저 깨질까봐서?
아뇨~ 절대~~!! 윗분 답글처럼 여자분이 관심있어하는거 같다고......동감해요~
전두 그럴꺼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냥?? 문자나 메일 보낸다??? 글쎄요...... 그건 아닐껄요~^^
혹시 알아요?
그 분이 님의 고백을 기다리고있는건지.........
한번 자리를 만들어 얘길 해보시는게 어떨지.......
사랑은 "쟁취"예요..... 그리구 "용기"구요.......
용감한 남자가 미인을 엊!는!다!! ^^ 그렇죠????
님~~
화이팅~~~~~~~~~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