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관계시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전 원래 액(속히 물이라고 하는고..) 그게 쫌 적게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 생긴 남친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좋다는 생각은 했으나, 그런 일이 일어날 줄은...
뭔가 많이 질퍽하다는 생각은 했으나 남친의 사정후
침대를 보니.. 세계지도가.. ㅡㅡ;;;
정말로 엄청 많은 양이었습니다..
전 누가 오줌을 싼줄 알았죠.. 너무나도 양이 많았기 때문에..
근데 오줌냄새도 안나고 남자 사정액 냄새도 안나고.. 그냥 미끈한,, 아무냄새도 안나는거..
게다가 침대 바닥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끈적한 물.. ㅡㅡ;;
도대체 그게 뭔지 알수가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그게 제꺼라고 놀리는데.. 전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남자친구가 신문에서 봤는데 가끔 여자들이 많이 좋을때 터지는게 있답니다..
그냥 장난인지 뭔지... 실제로 있는건지..
전,, 여태까지 많이(?) 했지만 그런일이 처음있어서..
인터넷에 찾아봐도 저처럼 그렇게 많은 양의 물을 경험한 사람은 없는것 같고...
가능한 일인가요? 여자도 남자 사정액의 몇배에 달하는 걸 싸는게 가능한가요?
정말 장난 아니고 부끄러울 정도로 엄청 나게 많은 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