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음주면 입대하게 되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자 입니다.
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습니다.
제나이는 21이고 그사람은 25 입니다.
제가 어리기 땜에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고.
또 그사람은 4학년이라 바빠서 잘만나지도 못하고.
그냥 소위 말하는 좋은 누나 동생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언젠가 부터 그누나가 제눈에 누나가 아닌.
여자로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사실을 알게된건 바로 얼마전에 느낀거구여.
그래서 고백을 하고 싶지만.
입대라는게 마음에 걸리는군여.
항상 저한테 잘 챙겨주고.
전화도 자주 오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입대를 늦게 하면은 어떻게든 해볼수 있는데.
이제 남은 기간은 1주일도 아닌 6일이 남았네여.
후..어찌 하면 좋을까요?
---------------------
악플또는 비방글 사절이에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