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게된 사람이 생겨~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서로 호감을 갖고... 한 일주일 정도 연락을 하다가 만났습니다..
서로 생각하고 그런게 너무 비슷한점이 많았습니다.
남자는 26살 학생이고 여자 저는 24살 회사 다니구여... 남자는 분당쪽에 살아서..
저 회사 일 끝나는 시간에 맞춰 왔습니다.
그래서 같이 저녁 먹구.. 돌아 다니면서 산책두 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누고 그랬구여...
만나기전에 남산 벛꽃 보러가자궁~ 그러더라구여.. 저는 그냥 한말인줄 알았는데...
만났을때 그러더라구여.. 내일 가자궁...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놀다가 헤어졌습니다.
버스타는거 다 보구.. 그러구 가더라구여~~ 가면서두 문자 보내구...
서로 첫인상 같은것두 물어보구... 전화 상보다 더 좋구.. 편하다구 하더라구여... 그리구 나랑 요금제를
바꿔야겠다구.. 그러더라구여~ 부담 안돼게 커풀 요금제로... 그러면서 무슨 의미인지 알겠냐구 하더
라구여~~ 저는 알면서도 모른척...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수도 있어써.... 내일 만나면은 서로 말해주자구.... 가지전에두 전화하고 그랬지요.
..
다음날에 회사 끝나고 만나서 저녁 먹구 남산에 갔습니다.
약간 서먹한게 있지만.. 그래두 서로 통하는게 있어서 재미 있게 놀았습니다.
내가 어제 말해준다는거 말해 달라고 하니깐 이따가 말해준다면서 말을 안해주더라구여~~
궁금하게 만들고 그랬지요.. ㅎㅎ 놀다가 시간이 늦어서 헤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집에가는 길에 문자로 전화로... 자기를 남자로 어떢해 생각하냐구.. 물어보구... 이것 저것 물
어보라더라구여~~ 좋다구 하니깐.. 자기도 저를 여자로 좋다고 생각이 든다네여~ 저를 행복하게 해
준다고 사귀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싸이도 없는데 동생 싸이로 일촌두 맺고... 요금제 바꾼다고 했는데.. 주말이라서 바꾸지 못하고 그랬
지만... 연락은 자주 했습니다.
그리구 일요날에 시간 바워두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이 오빠가 지방에서 학교를 다녀여~ 일요날에는
내려간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잘하면은 못만날수도 있다고.. 아빠가 데려다 준다고 하더라구여~~ 어떡해 될지 모르니깐..
비워두라고 했는데.. 못만났네여~~
일요날에 일어났다고 연락오구.. 자기 지금 내려 간다고 연락오구.. 그러다가 오후 늦게 연락을 하니
깐... 연락이 안돼더라구여~~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문자 보내두 답장이 없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런데... 문자 가 오는거에여... 주인이 핸폰을 잊어버린거 같아서..
주운 사람인데.. 전해 준다고 하면서...
그래서 저는 꼭 전해 달라고 문자를 보냈죠...
그리고 그다음날 저녁에 전화를 하니깐 역시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여~~ 문자가 오는거에여...
아직 전해 주지 못했다고.. 이번주 주말에 온다구 그랬다고... 경기도 이천이라고 하면서...
그리고 오늘 싸이를 보니깐... 일촌을 끊어 놓은거에여~~ 그래서 더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구여~~
이 경우를 어떡해 봐야 하죠??? 연락할때까지 나쁜적은 없었는데..
제가 그전에 함 물어봤죠... 별루 좋지 않은데... 사귀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그러니깐.. 왜 갑자기 그런
거 물어보냐고 그런거 아니라고 하는데...
어떡해 해야 할까여?? 이 경우를 어떡해 생각을 해야 할지....
그냥 무작정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여?? 아님... 그냥 잊어야 할까여???
자꾸 신경이 쓰이구 그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