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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유진 "러빙유" 강남 일대서 공개 데이트

임정익 |2002.12.02 18:05
조회 312 |추천 0

드라마 <러빙유>에서 박용하와 유진이
연인으로 연기한 모습.

'공식 연인 선언인가.'
 
드라마 <러빙유>의 선남선녀 커플 박용하(25)와 유진(21)이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연인 사이를 방불케 하는 예쁜 장면을 연출,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월 제주도에서 올 로케된 KBS 드라마 <러빙유>에서 처음 만난 뒤 줄곧 친한 오빠·동생의 관계를 유지해온 박용하·유진 커플은 1일 서울 잠원동 킴스클럽, 논현동 T.G.I 등 강남 일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용하의 한 측근은 "(박)용하씨와 유진씨가 1일 강남 일대에서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친한 선·후배 사이이지 연인 관계로 보기는 시기상조다"고 공개 데이트 사실을 인정했다.
 
이들 커플의 공개 데이트는 드라마가 종료 이후에도 자주 팬들의 눈에 목격됐고, 이날 만남 역시 눈에 띄며 네티즌의 글을 통해 확산됐다.
 
일부 연예 게시판에는 "이 커플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손을 잡았고, 엄청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다녔다"는 글이 올랐다.
 
박용하·유진 커플은 지난달 박용하의 가수로의 첫 중화권 진출을 위한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 박용하는 오스트리아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 가수 수업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유진은 최근 SES 멤버로 <프렌즈> 앨범을 발표했다.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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