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현재 수입 -> 80~170(3개월 마다 한번은 60만원 더 나옴..상여금이라나??)
나 -> 80(여긴 시골지방이라..어린이집 교사 월급이 엄청 짬..ㅠㅠ)
총 수입 ->160~250만원
지출내역 ㅡㅡ;;;
보험->34만원(내 교보보험 16만원, 저축식 삼성보험 16만원..<내년6월되면 저축금이 두배가 됨>)
폰 ->20만원(기계할부로인해 좀 많음..신랑직장 관계상 전화 통화 많음 )
빚 ->30만원(배드뱅크 10만원, 다른 카드 빚 20만원 <8월이면 끝남> )
신랑 밥값 ->5만원
신랑 담배 값등..->5~7만원
총 지출 -> 100만원정도.
=>60~150만원이 남아도..식생활비랑, 각종 언제 생길지 모를 행사비들...
보너스 달엔 시어머니테 생활비 드리고 나면..정작 돈을 모으지는 못해요...
거기에 제가 임신이라도 하게되면...애 맡기는 돈도 만만치 않고..신랑 수입으론 한달도 못 살고..
시어머니가 집 생활비 다 부담하고 계시지만..이제 빠르면 내년이면 울 부부가 다 부담해야하고..
빠듯하네요...
신랑이 직장 옮길 경우
신랑 수입 ->120(밥 값 기름값 제외한 액수.)
나 ->70(현재 직장 없음 대략 이정도.)
총 수입 ->190만원(경력 쌓이고..2년 후면 신랑 월급 160~200정도 받게 됨.)
지출 내역
보험->34만원(내 교보보험 16만원, 저축식 삼성보험 16만원..<내년6월되면 저축금이 두배가 됨>)
폰 ->20만원(기계할부로인해 좀 많음..신랑직장 관계상 전화 통화 많음 )
빚 ->30만원(배드뱅크 10만원, 다른 카드 빚 20만원 <8월이면 끝남> )
신랑 담배 값등..->5~7만원
대출금 -> 50
총 지출 -> 150만원정도.
대출은 직장 옮길경우 차도 사야하고..이래저래..그래도 먼 훗날을 보면,
지금 당장은 조금 어렵더라도..신랑 월급이 2배가 되니..저도 임신을 해도 별 부담이 없고..
애기는 2년 후쯤 생각 합니다..
폰 요금은 15만원 정도로 다운 될 듯하구요..
우째야 할까요...이래도 걱정..저래도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