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부장놈이 자꾸 태클이다...
아침부터 일을 왕창왕창시키질않나!!
일하고 있다가 잠깐 3분동안 딴짓하고 있는데
옆에 슬그머니와선 일좀 해라 이지랄...
주탱이날릴뻔했다..
실컷 일시켜놔서 아주 죽어라고 해서 할종일할꺼 점심시간전까지
다해놨다...일시키기만 해봐...울꺼야...![]()
점심먹고 와서 이놈색끼땜에 토할뻔했다..
나보고 뭐라뭐라 그러는데 복화술하는줄 알았다...
지혼자 쭝얼쭝얼...![]()
내가 부장님 뭐라구요??
했더니 미국서 살다왔냐그런다 왜 한국말 못알아듣냐고...
점심에 먹은 쭈꾸미들 일렬종대시켜서 저색끼 얼굴에 발사시켜버리고 싶다..
오늘따라 왜케 밉냐..아오~~짜증나짜증나!!!
이 짜증남을 말로 표현못하겠다!!ㅇ ㅏ!!!!!!!!!!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