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3을 졸업한 한 여학생입니다.
저는 키는 170에 덩치가 좀있습니다.
대학은 성적이 안되 재수를 하고있고 이번에 갈것입니다.
제성격 소심의 극치를 달립니다.
딱보기에는 얘뜰이 접근못하게 생겼습니다.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현정이는 첫인상이 강해 친해져봐야 안다고.."
맞습니다 첨에는 제가 먼저 접근합니다 -_-;;친구들에게...
하지만 친해지면 ......... 저의 실체가 들어납니다.
친구들이 놀자고 합니다. 그때마다 폰을 꺼놓고,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안나갑니다... -_-... 잠수를 타죠 ........
ㅇ ㅏ ... 다 이살때문에 더 극히 소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제친구들 전부다 옷들도 좀입고, 몸매도 머 그럭저럭 다됩니다.
그러닌깐 옷을 입으면 뽀대납니다.
요즘 얘들이 체격이 작아지다 보니 옷싸이즈도 다 작게나와
입고 싶어도 -_-... 못입고 다닙니다.
그리고덩치가 좀잇다보니 옷을 입어도 뽀대가 안납니다.
저는 나름대로 친구들을 배려한다고 얘들 노는데 안끼엇는데...
얘들은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전 저때매 얘들이 쪽팔려할까바 -_-...............
맞습니다. 이게 바로 A형 ... 남을 위해 -_-....... ㅎ ㅏ...
첨엔 아무 별탈없이 학교에서도 잘놀고 우리의 중심이엇죠..
원래 친구사이는 남자, 시내 맨날 싸돌아 다니다 보면 ..........
친구가 되지않습니까?..............................
하지만 전 성격탓에 -_-.. 시내도 옷없음 절대안나가...
친구들과 멀어지게 됏죠.................................
ㅎ ㅏ ..그래서 제가 생각한결과 저희집에서 놀면 되겟다..생각햇죠 .
그래서 어느정도 얘들과 정은 유지가 됏죠.
저를 보면 말도 안나옵니다.
제친구중에 덩치큰 아가 있는데 .
이친구는 옷 아무걱정도 없이 잘나갑니다 -_-.
그래서 전~~~~~~ 너무 부릅습니다.
전 제사진에 자격지심이 너무 강한거 같습니다.
얘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 꼭 말썽입니다.
지금 대학멀리간얘들도 내려오면 보자 하는데 -_-..
옷이 없어도 또안본다 . 또 재수하는 얘들끼리 놀자고 해도 ........
또 안나갑니다 .-_-.....................제친구가 썽내고 오만 지랄을해야
한번정도 나갑니다.나가면 조카 잘놉니다 -_-...
얘들이 그래서 한심한년이라고 합니다...
금방도 친구한테 저나 왓네요 ; 수신거부 해놨습니다..
ㅇ ㅏ정말 미치겟습니다. 제성격 우찌 할수 없을까요?
살도 잘안빠지고 ...... 그리고 지금 저는 살좀 빠질때 까지 친구들 못만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ㅜ ㅜ
제 글을 보고 한심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아마 저랑 비슷하신 분들은 이해하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