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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나이 40대 남자에게 시집갔어요

부끄 |2006.04.21 09:55
조회 427 |추천 0

 

저는 결혼이고 그 사람은 재혼이져......

 

조강지처가 모지란 애새끼하나 쳐 끼질러낳고 미아리가서 흑인좌쥐빨다

 

지금의 제 남편에게 걸려서 쫒겨났구요.......

 

그 전부인한테 태어난 그 아들노무 10샛퀴는 온라인에서 찌질대고있고.....속상해..

 

저는 멋쟁이 새엄만데요 멋쟁이좀 누가 한 칼빵 20대만 똥꾸녕에 찔러주세요......

 

멋쟁이 저 개호로샛퀴는 새엄마인 저한테도 옷벗고 죶세우고 덤빈답니다....ㅠㅠ

 

무서워요 .... ㅠㅠ 누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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