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이고 그 사람은 재혼이져......
조강지처가 모지란 애새끼하나 쳐 끼질러낳고 미아리가서 흑인좌쥐빨다
지금의 제 남편에게 걸려서 쫒겨났구요.......
그 전부인한테 태어난 그 아들노무 10샛퀴는 온라인에서 찌질대고있고.....속상해..
저는 멋쟁이 새엄만데요 멋쟁이좀 누가 한 칼빵 20대만 똥꾸녕에 찔러주세요......
멋쟁이 저 개호로샛퀴는 새엄마인 저한테도 옷벗고 죶세우고 덤빈답니다....ㅠㅠ
무서워요 .... ㅠㅠ 누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