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여성분들만 대답해주세요 ![]()
키 184, 몸무게 80 정도..얼굴은 제 프로필사진 보시면 있습니다...
중요한건 성격...어떤 개성이랄까...
저는 평소에 말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일을 할때라던지 어딘가에 집중할 때는...
저는 누군가를 만나면 제말만 막 늘어놓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기를 좋아합니다.
늘 상대방에 대한 배려랄까요 매너랄까요...약속이 있으면 꼭 약속시간 십분전까진 먼저
그 곳에 도착해 있습니다..
술취한 친구는 꼭 택시태우고 목적지 정확히 말하고 친구 지갑이나 핸드폰등 빠진건 없나
다 챙겨서 보냅니다... 만일 애인이라면.. 같이 택시타고 갔다가 만일 돈이 없다면... 걸어서
집에 옵니다... 사랑할때는 열정적으로 사랑합니다 누군가를 정말 사랑하면....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참을 수 없으면 한 밤중에도 차끌고 그녀집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늘 배려는 잊지 않습니다... 만일 너무 그녀가 피곤하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전화 목소리라도 듣고 그녀의 집 그녀의 방 창문이라도 잠시 한 번 보고 깨끗하게 돌아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기에 남에게 오해사거나 피해주는 말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업되면 되게 사람들을 재밌게 해줍니다 언어의 마술사랄까요...다만..티를 안 낼뿐..
한 여자를 사랑하면 정말로 진심으로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싶어하는 남자...
바로 저 레제입니다... 이런 남자 어떤가요 여성 분들? 솔직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악플도 상관없습니다.. 그런거 다 이 넓은 가슴으로 녹여버리겠습니다 따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