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달을 만나는 내친구이야기.ㅠ

휴휴 |2006.04.21 20:44
조회 449 |추천 0

휴. 제 친구얘기좀 하려해요,.

저희는 21살 대학교2년생들입니다.

지난겨울방학a양은 성인오락실알바를 햇어요.

그때 만난 부장오빠;;;30살에 한지역의 건달입니다.

그때당시a양은 동갑내기 잘생긴 남자친구가잇엇지만

그 동갑내기를 차버리고 그30살이랑 만낫습니다.

처음에 너무너무 걱정을 햇지요.

그러다가 3월달 개강하고나서부터 몇번 얼굴을 보게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밤 a양은 자취를 한답니다.

저랑 b양은 a양 방에 놀러갔어요.

b양과 저는 술을 먹고 왓는데 술이 더 먹고싶은거예요.

그래서 제 남자친구랑 맥주한잔씩 하자는 소리가 오고갓고

그래서 제 남자친구 오게되고 그 30살오빠도 친구를 데리고 오게됬어요.

그렇게 새벽 2시정도까지 술을먹고 6명은 뻗어서 잣어요.

그러고 2틀뒤? 저는 30살 오빠들 2명과 저혼자 술을먹게됬어요.

a양과b양은 늦게 오는 사정이 있어서.

술을 먹는데 30살오빠 친구가 제친구 b양을 한눈에 보고 반햇답니다.

그래서 조아한다고 저더러 도와달래요.

그리고 a양은 사실 알고보니 3개월정도 사귄상태엿어요.

저희한텐 말하지 않앗는데 그날 술먹고 그오빠가 얘기해주더라구요.

3개월 좀 됫다구.

할튼 그 친구분은 제친구 b양을 조아하게 된거예요.

매일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4이 술먹고 그 친구분은 제친구 b양 계속 꼬시고

그래서 결국은 사귄답니다.

솔직히 누가봐도 별로 내키지 않은 만남 아닙니까?

그렇지만 지금 a양과b양은 완전히 돈맛에 빠져잇는거 같아요.

솔직히 오빠들이 다 사주거든요.

제친구 등배긴다고 하니깐 이불 20만원어치 사다주고

맨날 먹을꺼 사주고 차태워서 학교 데러다주고 데릴러 오고.

휴.....

전 옆에서 설득을 하다 지쳣구요.

지금 a양은 거의 동거수준입니다.

오빠는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들어와서 같이 자구;;;

제친구들 어떡히 구제못하나요?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