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3사 중에 KBS가 경영효율성에서 가장 떨어지는 걸로 조사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재무구조 건전성에는 아주 최하점에 그친 걸로 알고 있구요.
이런 시점에 시청료 인상을 요구했다고 하니..
시청자로서 화가 불끈 나네요.
그보다 시청자불만 개선이 우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게다가 공영방송으로서 시청료 인상팀을 만들기 이전에 시청자불만 개선을
해결할 팀을 만드는 게 우선 아닐까요??
지금 현재 사장 없이 운영에 있어 힘든 시기이기도 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순서가 틀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