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살인 여자입니다
21살인 남자친구와 2년 정도 사귀는 중인데요
이놈이랑 어제 헤어졋네요 ㅠ
그건 저의 ㄱ ㅐ 같은 성격때문에 ㅠㅠㅠ
이걸 애처증이라고 해야하나요 뭔가요 ㅠ?
제가 남자친구는 3번 사겨봣지만
그 세명다 정말 최악으로 끝낫습니다
이번 놈 만은 잘 잡아볼려고 햇는데 ㅠ
그러니까 ..
남자친구 모르게 남자친구 메신저 메일 게임 아이디를 일일이 들어가고 확인합니다
만일 비밀번호가 바껴잇기만하면
그때 바로 말안하고 조용히 잇다가
술먹고 바로 터트립니다 ㅡㅡ;
싸이월드도 마찬가지입니다 ㅠ
홈피들어가서 방명록 꼬릿말 전부다 찾습니다
여자애들 글쓴거 하나 눈에들어오면은
전부다 삭제해버리고싶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인데 ㅠㅠㅠ
그리고 남자친구를 정말 죽여버리고싶은데요 ㅠ
제가 제거라는 거에대해선 너무나 미치게 소유욕이 강해서요 ㅠ
내가 그래도 너는 그러면 안된다 무조건적으로 딱 못질합니다
저와같이 남자친구 도 한성질합니다
그래서 싸우면 정말 골치아픕니다
내 물건이 [ 물건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ㅡㅡ; ] 내손에 잇지않고 벚어날려고 하는게 싫습니다
뭐든지 내가 하는대로만 듣고 내가하는데로만 따라줫으면 싶습니다
이건 사람문제뿐 아니라 제 곁에잇는 모든것들에 해당합니다 ㅠ
차라리 옆에 죽인다음에 조용히 내가 만지고 싶을때만지고 안고싶을때 안고 그랫으면 좋겟네요ㅠ
제가 그애를 사랑하는건 확실합니다
그치만 그애가 저한테 저번에 그러더군요 ㅠ
답답하다고 ㅠㅠㅠㅠ
요 몇일사이에 제가 너무 구속해서 그런가 좀반항적으로 변햇던 남자친구입니다 ㅠ
그치만 전 안그러면 옆에 둘수가없네요
나랑 사귀고 잇고 내껀데 ㅠ
내말을 듣지 않고 내 말대로 행동하지않으니
정말 죽이고 싶을 따름........ㅠ
무조건 적으로 저한테 복종햇으면 좋겟어요 ㅠ
그래서 그런지 제이상형도 좀 특이해요 ㅠ
굉장히 마르고 여자같은 얼굴쪽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ㅠ
근육도 없고 완전 말랑살이요 ㅜ
저 이성격 ㅠ
정말 돌아버리겟습니다 ㅠ
고치구 싶어요
이러다가 정말 시집도 못가는게 아닐지 걱정입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