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나이에 이런생각하는게 웃기지만 지금23살인 나는 21살남친이랑 사귀고있습니다
우리집이 그렇게 잘살지는않지만 남자집은 평ㅇ범보다도 못하는 환경에서 삽니다...
서로 결혼을결심하고 지금 사귀고 서로 좋아하고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하고는있지만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정말 아니다~ 이럽니다 정말 제남친은 돈이 없어서 그렇지 마음씨 착하고3년이란 시간을 사귀면서 변함없이 나에게 주는 사랑 다른여자 거들떠보지않고 나만 바라보고 사는 멍청한아인걸 우리부모님들도 알면서도 정작 결혼까지는 아니된다하시는데...
그러나 우리엄마는 허락이십니다...그렇게 좋다면 해야지하고,,,말리지않겠다며 지킬것만 지켜서 쫌 더 이따가 하라고하시는데 아빠는 당신이 살아온 시간이 가난에 쪄들어살아서 자식만큼은 그런
가난한 집으로 보내기싫어합니다.
근데 그걸 저는 더 잘알고있는데...한편으로는 부모님을 기대에 내 남자친구를 버리기도그렇고..
다들 나보고 너느 ㄴ분명히 가면 고생한다~~니 인생 망치고싶냐-- 이러는데...점을 봐도
내가 고생한다고합니다..제발 생각좀 고쳐먹으라고,,,
근데 지금상황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애고,,,어제 점을 봤는데 왜 나보고 붙들고있냐고 하더라구요..
현실적으로 돈이 좋죠...하지만 돈은 벌면되잖아요,,그쵸??? 그게 단순한가요.,,지금은 남자친구가 더좋아요..나중에 어떻게 될지모르겠지만..돈도 좋고 남자친구도 좋은데....지금부터 나는 바둥되는데..
왜냐면 떳떳할라면 지금부터라고 남자친구 돈을 모아줘야되거든요...통장도 나한테다 맡겨놓고
극복해야할까요...아님 정말 내인생 망치지않기위해 돈많은 남자한테 가야하나요....
아 없이 사는거 나도 싫지만,,,잘 모르겠어요...지금 이 좋아하는감정 하나로 결혼하면 끝이 당연한걸까......ㅜㅜ 정말 요즘 생각이 넘 많아용..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