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으로 고소할 생각이 없다는 사람이...
매니저를 경찰로 가장해서 간통현장을 포착하려고 했던 이유는 뭘까요?
가르쳐주세요..최진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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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은 혼자 하는것이냐 가정 지키겠다
야구선수 조성민씨가 이혼의사를 밝힌데 대해 부인 최진실씨는 자신은 가정을 지키기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성민씨의 이혼발표 기자회견에 최진실은 "경찰은 부르지도 않았고, 다만 도곡동 아파트에 살고 있는 S씨의 동 호수를 알기 위해 소속사 매니저가 경비에게 '경찰이다'고 말한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또 "간통으로 고소하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 만약 그랬다면 지금껏 참고 살지도 않았을 것이다"고 해명했습니다.
최씨의 매니저는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과 관련한 조씨의 주장이 상당부분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최진실씨가 오히려 사소한 일로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