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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걱정되네요

▩ 소금인형 |2002.12.19 00:00
조회 781 |추천 0
여자라는 공통점아래 여자는 상황에따라 결론짓는것이 다릅니다
결혼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고통에서 아이를 얻은자는 가장 소중한 자식을 생각할것이고
결혼을 하였다 하더라도 자식이 없는자는 자기자신이 우선화되죠
최진실과 조성민의 경우를 보죠
최진실이 가식적이고 아니고를 떠나.....아름다운 고통에서 얻은 아이와 세상구경을 코앞에둔 아이를 임신한 사람입니다
조성민은 큰아이를 얻고서 단란한 가정생활을 하는도중 둘째가 생김에도 불구하고 이혼을 요구합니다...
두사람중에 누가 더 아이를 생각하는 사람일까요?
자신의 불쾌함을 뒤로하고 자식의 미래를 위해 참고 타협하려는 사람일까요 아님
자기 자신의 미래를 위해,,,,,,부모자식간의 인연을 끊고자하는사람일까요
제가 결혼하여 아이를 길러보니.....최진실의 맘 이해할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최진실과 조성민 이야기만 합니다
두아이의 미래는 어찌되나요?
편모 혹은 편부가정에서 새엄마 혹은 새아빠를 얻어 살겠죠
행복할까요?
어느누가 잘못했나 안했나의 차이보다는 두 아이가 과연 행복할까 안할까를 생각해야하지않나요?
조성민이 한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이혼해도 아이가 보고싶으면 보러가면된다.....말이 참 쉽죠?
철이 없어보입니다.
장안의 화제를 일으키면서 까지 결혼을 하더니....물론
그집안일...그집안 사람이 알아서 해야할일이죠....
두사람이 공인이라는 이유하나로 일반인들이 난리법석을 떱니다.
어찌결론짖든.....두사람이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부디 두 아이가 밝게 크길바랍니다.
두 부모도 좀더 철이들길바랍니다...좀더 이해하고 양보하는 덕을 배웠으면합니다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아이를 낳기만 한다고 끝난게 아니라는걸....잊지않았으면 합니다

먹을때로 나이먹은사람들에게
나이어리지만 두아이의 엄마 그리고 한남자의 아내로써 감히....이런말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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