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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팬들인가..

난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중립이다
어차피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니...
누가 옳다 아니다 할만큼 부부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알턱도 없거니와..

하지만 사람이 보는 눈이 얼마나 다른지..새삼느낀다
-임신중인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한다면 얼마나 절박했는지 알 수 있을 거 같다-

임신중인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할만큼...얼마나 비정한 남자인가..
나는 그렇게 묻고싶다..
최진실이 무슨 잘못을 햇건간에.....자기 아이를 현재 임신한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고..그런 아내를 때리고...

그거 하나 난 이해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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