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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불쌍하다는데..임신부가 아직도 골초라니..하여간..조-최 둘다 누구하나 불쌍할게 없네...<펌>

마음과마음 |2002.12.19 00:00
조회 1,743 |추천 0
―현재 최진실이 임신 중이어서 충격이 클 텐데.▲환희와 뱃속의 아기를 생각하면서 몇차례 결정을 미뤄왔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부모가 자식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살아갈지를 생각하니 답이 나오지 않았다.





이혼하는 게 아이들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최진실씨는 임신했을 때나 출산한 후에도 달라진 게 없다.





싸울 때마다 뱃속의 아기를 많이 내세웠는데 그런 사람이 골초에 가까운 흡연을 해왔다.





책임을 전가하는 게 실망스럽다.




방금전 임성훈의 참 조은 아침입니다..




에서..조성민 인터뷰했눈데여..




맘상한일이 많았는지..다 까발리넹효~




최진실은 꼴초다.. 담배 많이 피운다(지금 임신기간 아닌가?)




술도 먹고..




최진실은 기본자세가 없어~~




애 엄마로서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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