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귄지 3년된 커플이다..
관계갖는데..
남친이 자기꺼 핸드폰을 내꺼에다가 넣었다.
아......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
지금도 아파죽겟다..
그 핸드폰..요근래 나온 초콜렛인데..
2일이나 지난 지금도.. 얼얼하고 아프다.
이남자랑 계속 사귀어야 할지..말아야할지..
더 고민하다가..잠수타다가 생각을 해봐야겠다.
전엔 소시지를 넣더니 이번엔..핸드폰 더이상은 나도 못참겠어.
개새끼.. 내가 싫다고 확실히 말을 안해서 그런거라나..
대체 이런걸로 싸운게 몇번이야.
졸라 더럽고 치사하고 지저분해.........
아파죽겠다. 지금도.. 젠장할.......시팡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