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여자로서 최진실 정말 불쌍하구 안타깝네요
뱃속의 아이를 임신하고 잇는데
설사 부인이 죽을죄를 지엇다 하더라도
자기 자식이 뱃속에 잇는데
어떻게 남편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행동을 할수 잇죠
그리고 자식도 자기가 키운다는 말 한마디 없이 엄마의 의견을 따르겟다고 하면 한마디로 자긴 지금 이혼해도 싱글로 돌아가 손해 볼것 없다는 생각 아닙니까?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그렇지 자식을 둘씩이나 낳으면 아빠로서 책임감이 잇어야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 잇어요
이러구 저러구 아무리 돈많고 유명한 연애인이라해도
여자로서 자식둘만 얻고 남편에게 버려지는 인생
정말 불쌍하군요
차라리 자식이나 낳지말지
나이든 여자가 싫고
연애인이 싫고
자유분방함이 싫으면 첨부터 결혼이나 하지말지
결국 아무리 이쁘고 돈많은 여자도 살아보니
한마디로 시시하단 얘기아닙니까?
배부른 부인을 두고 저렇게 처신하는 조성민
아무리 최진실의 허물이 많아도 그건 인간임을 포기한 행동이죠
조성민씨 더 나이가 들어
당신의 젊음이 사그러들면 지금의 행동이 얼마나 잔인한 짓인지 알게 될거에요
설사 당신이 젊은 여자랑 결혼해서 행복한 인생을 산다해도
지은죄 어디갑니까?
부디 이쁜 딸낳아 꼭 당신같은 사위봐서
꼭 같은 아픔 겪어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