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의 감정보다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답니까?
최진실 넘 불쌍해여
아마두 자기 엄마처럼 살지않을거라구
굳게 맹세하구 살았을거예여
엄마의불행 자식의 불행을 격었으니까
가정을 지키려구 무던히 애쓴모습이보여
안타까워여
조성민이 조금더 냉정을찾구 가정을 지켰으면
좋겠네여 사람을 다 알기는 힘들지만
아마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남편을 지키려구
찾아다녔을거예여 강박관념두있구여
아무튼 안좋은소식 들으니 안타까워여
잘 살거라구 생각했는데
조성민이 이해하구 가정으로 돌아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지금의 결정이
후회스러울거예여
다시 돌아가세여 아내곁으로..........
무거운 몸을 이끌구 마음이 아픈 최진실
힘내세여 설령 결과가 안좋으면
다시 힘내야죠 똑순이잔아여
잘되길 바랄께여
최진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