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이런놈 어찌해야 할까요?
생각 하고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 글 올려 봅니다. 일은 올해 초에 있던일 입니다.
친구가 한놈 있습니다. 한 15년정도 동네친구아니 남자들 말로 진한*랄친구지요.
제 생각에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되 아닌가 보내요.
이놈은 지금은 울나라에 있지도 않고 세계에서 인구쪽수 무지많은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어디일까요? 힌트 : 그것들이 **갈기면 수심이변한다고 하던디)
거기에서 대학도 다니고 직장도 잡고 한국어 선생도 하고 잘먹고 잘 사는것 같습니다.
*랄친구 입장에서는 그런놈 가끔 귀국하면 무지 잘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귀국 할때마다. 시간날때마다 놀아주고 맞난것도 사주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나름디로는 이지
랄 저지랄 했습니다. 타국에 있다. 들어와서 섭섭하다고 삐질까봐서.
그런디 이놈 나왔다 들어갈때마다 사고 치고 같니다. 여자문제 돈 문제 이것저것들...그때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혼자 외롭기도 하고 실수일 꺼라고 그렇게 믿어 왔습니다.(그놈 부모님 몰래 일
처리다했습니다.) 그런디 이놈 이번에는 하다하다 까다까다 이제는 *랄친구 뒤통수 치고 들어가서 지
금까지 연락도없이 연락하면 피하기만 합니다. 잠수타습니다.지가 잠수함이여..참고로 저는 그리 넉넉
한 집이 아니고 이놈집은 먹고 살만한 집입니다. 잊는놈들이 더한다고 하더니 정말인가 봅니다.사건은
이놈이 귀국 하면서 부터입니다. 평소와 다름 없이 귀국한거 환영한다고 술자리도 같고 식사도 하고
좋은곳들도 다녔지요. 그리고 이놈이 여기떠날때는 사고치고 부모님에게 끌려 거의 거지 깽깽이 였지
만은 지금은 **제약 다니며 정말로 사람 되어 돌아 온줄알았습니다.
자금력도 생겼지요 귀국 목적도 그나라에서 사업 한번 한다고 알아보러 들어 왔다고 하더군요, 저그런
줄로만 믿었습니다. 그러면서 술자리도 많아지고 울 나라에들어와 있는 제자들도 맞나고 그렇게 시
간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디 이놈 매일 어더먹는것이 미안했는지 자기가 한번 두번 쏘겠다고 합니
다, 그이야기듣고 야! 정말 사람되어 돌아왔구나 한번더 믿어보자. 그런디 친구왈 정말로 지금 쏘고
싶은되 돈이 없다고 그래서 10만원 20만원이러면서 조금씩 빌려 주었습니다. 그러다 이것이 200만원
돈이 되었습니다. 야 이놈 지대로 쓰는구나 생각 했습니다. 200만원이면 15년동안 맞나면서 쓴돈하고
삐가먹을겁니다. 여기서 글잊는 분들중에 제가 등처먹을려다 당했다고, 하실분들도 있지만 저 이친구
들어 올때마다 4-5매년간 저도 100만원이상 쓰며 놀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에는 이놈 한달 월
급이 250원 이상이었구요. 집안도 못사는 편도 아니고 충분히 능력있는 집입니다. 그런디 이놈 귀국날
짜가 가까워지면서 점점 연락이 없어지더군요.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오던 전화가 하루에 한번
두번으로 그때저 이놈이 바빠서 연락 안하는 거라고 굿게 믿었습니다. 바보가 아니라 친구니까.
전화상으로는 귀국하기전에 온라인으로 꼭 입금하겠다고 미안하다고 일이 많이 바쁘다고, 친구니까
믿어야지요 믿고 기달렸지요. 그러다 그놈은 출국했고 그이후 연락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바빠서 그런
줄로만 알고 기달려보자 연락하겠지 하루이틀 .....그러다 한달 정도 지났지요. 이젠 도저희 안되겠다
싶어 평소 연락할때 사용하는 메일로 연락했습니다.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사업투자 어쩌구저쩌구 미
안하다고 한달남 기달려 달라고 그러냐구 알았다고 또 시간은 흘렸지요. 연락이없어 다시연락했더니
출장 중이랍니다. 이를 악물고 기달렸지요. 이제는 포기 상태입니다. 나이먹고 인생공부 돈200만원때
문에 다시한번 하는구나 생각하며 지내는되 어이 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놈에 *끼가 출장
간것이 아니라 지 여친하고 놀러다녔나봅니다. 사진보면서 웃고있는 그놈보며 울컥하고 말았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그놈집으로 전화 들였습니다. 그놈 연락처 알려달라고, 처음에는 안보면 되지 사정
이 있겠지 그렇게 좋게 좋게 생각 했는되 친구 뒤통수 치고 놀고 자빠져 있으니 어이가 없음니다.
그놈 부모님께 이런저런 이야기 들이니까. 다시는 본인들 아들이지만 그런놈 맞나지도 연락하지 말라
고 하싶니다. 이런**가지없는 자식 때문에 미안하다고, 제가 이글을 올리는건 이일이 잊고 나니까 주
변에 잊던 다른 친구들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남성 여러분 이놈에 *끼 같이 남자 망신 시키
지말고 남자에 의리있는 모습 많이많이 보여주면서 살아가 주십시요.
그리고 이런놈은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리필부탁드립니다?
글 사이사이 나오는 오타나 틀린글짜들은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