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한...4개월 띵까띵까 놀다가..
친구의 권유로 편집디자인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칭구 퇴근하고 짬짬히 배웠죠. 지금은 사장이란 분에게 말씀드려서
회사로 배우러 나가고 잘하면 한달후 이 회사로 취업하거나
다른곳으로 소개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냥 그렇게 지내던중에 조금전 아빠 아는 친구분께서 저나해서는
좋은자리가 있다며 이야기 하십니다.
12월까지 알바로 일하다가 직원뽑을시 알바생 우선순위로 뽑는다네요.
5일근무에 그 들어가기 힘들다던..공사입니다. 사무직으로요;;
혹했는데..칭구가 머라합니다.
공사 들어가면 나중에 결혼해서도 다닐수 있냐 없냐는둥 윽박지르네요ㅋ 멀리보라네요;
실은 그래요 여자가 공사 들어가면 좋게 보겠죠..긍데 전 이 일을 하다가 나중에 프리로 뛰고
돈번걸로 사업하고 싶은게 제 계획입니다.
지금 배우는 편집디자인이 그렇게 썩 맘에 들진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하고 싶은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어요..ㅠ.ㅠ
월급도 작고..바쁠땐 하루에 2~3시간 자고 일하지만 한가할땐 정말 한가한게 이 일이거든요.
그리고 복장도 프리라 좋아요 ㅋ
낼아침까지 연락주기로 했는데 답답하네요.
과연 어떤게 현명한 선택일란지..
이것저것 재보긴한데..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