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회 골목으로 들어오면 끝에서 왼쪽 두번째로 저희집이 있고 윗집에 세들어 살던 아이를 찾아요 나이또래가 비슷해서 같이 소꼽놀이도 하고 친하게 지냈었는데 .... 저의 이름은 최준의고 빠른 81년생입니다. 저의 기억에 초등학교때 그 친구가 다른곳으로 이사간후 그 집에서 하룻밥 잤더거 같은데.. 그 후로 연락이 안돼요 ... 지금도 앞집의 동규랑 헤옹이형이랑은 살구 저는 다른 지역에 사는데 .. 아 참 동규네 집 뒤집에 살던 친구들도 찾아요 한번 보고싶네요 나의 어릴적 소꼽 친구들요
아시는 분은 멜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