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주장처럼 자발없이 날뛰며 질질 싸고 다니는 축생이 아니오.
그거야 개새끼지 어디 인간 사내라 할 수 있겟소.
사람으로 태어나 지킬것은 지키고 살아야함이 순리거늘.....
그렇게 함부로 가벼이 입을 놀리며, 남자운운 한다는것은 못돼먹은 소인배의 짓거리인즉......
그리하여.......
하나로 인하여 전체가 욕을 먹을수도 있음을 부디 깨우쳐 깊이 반성하시오.
조건 최건 그사람들이야 스스로 알아 처리할 일이고...
당신의 주장은 이런 자리에서 나올만한 소리는 아닌듯싶소이다..
여성을 비하함은 내 어머니, 내 아내, 내 딸을 업수이 여기는 한심한 작태이며, 동시에 자신을 전락시키는 행동임을 아시오..
라이 처음 들어와 이런 글을 접하니 심히 씁쓸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