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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나는 비양심적이라 이해못한다!!!

웃긴세상이... |2002.12.20 00:00
조회 204 |추천 0

"대다수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도대체 누가 이해한단 말인가요? 한명이라도 그 예를 들어주었다면 비양심적인 소수의 나같인 사람한텐 이해가 빨랐을 것을...

남자의 외도를 남자다움으로 승화시키는 당신의 사고방식에 기가 찰 따름입니다. 간절한 부탁입니다만...그런 풍류를 즐기시려면 신성한 결혼에 먹칠하지 마시고, 혼자 살면서 맘껏 즐기시길 당부 드립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평생 함께 할 것을 약속하고 결혼을 결심한 상대 여성분에게 죄스러움도 없단 말입니까. 지금 싱글이시죠? 암 당연히 그러셔야죠. 이런 사고방식으로 그 누구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다행입니다.

결혼을 누구나 때되면 하는 그런 과정 쯤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철없음의 극치입니다. 아니면...삶이 너무 무료해서...단순히 심심해서 인터넷을 통해 바람을 일으키보려는 속셈은 아닌지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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