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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홧팅~!

농부 |2002.12.20 00:00
조회 1,198 |추천 0
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 여자들이 떠들고 있습니다.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하늘같으신 서방님 잘 섬기고, 새끼 만들어주고
하라고, 하늘에서 미리 정해놓은 천도를 최근들어
서방님이 자기 소유물내지는 돈벌어다주는 하인정도로 알고,
섬기는게 아니라 개떡으로 생각하고 있는것들이 요즘 여자입니다.
남자들의 본능인 씨뿌리기를 불륜 혹은 외도로 매도시키는가하면
남녀평등을 외치고 다닙니다.
사람도 동물이라 암컷이 수컷을 섬기며 살아가는게 이치거늘
이를 자꾸 역행하려하니 볼수록 꼴불견들이군요
조성민씨는 당연히 해야할 씨뿌리기라는 하늘이 주신
의무와 책임을 다한것 밖에 없는데,
어디 최진실같은 새끼나 만들고 밥이나 지을 천한 여자따위가
우찌 잘났다고 지랄을 떠는지 모르겠군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도 미치면 죽입니다.
그래도 강아지보다는 조금 나은 것이 여자라는 동물이라 죽이진 못하겠지만 확 밟아버리세요
아마 깨갱거리던지 주눅들던지 둘중 하나겠지요
지도 새끼한마리 만들어줘서 낳았으면 조성민님의
책임과 의무는 다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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