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헤어진지 약 2달정두댔어요^^;;
어떻게헤어졌냐면요
그때 헤어진게.. 문자두 뜸하궁...
그래서요..ㅎㅎ....
제가 실어졌냐구 물어밨거던요?...
근데... 그래질려는거 같대요..ㅎㅎ...
그래서... 전 생각할시간을 준답시고...약 한달간..
아무 말도 문자도 전화도없이 지냈습니다...
그래서 전 약속한 기한이 되던날...
전화를 했죠?ㅋㅋ
그랬더니 첨엔 받더군요...
한달만에 목소리를 까먹을수있습니까?
아예 번호까지 지운거같더군요..
딱받으니 누군데? 이러더군요
전 말문이막혀서... 약 10초간 아무말을 못했습니다..
그리곤 자기도 눈치챘는지..ㅎㅎ
끈더군요.. 그리구 다시전화하니 친구가 받으면서..
00 없어요~ 이러더군요...
정말 진짜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전 전화도 안받으니까
문자로 "구질구질하게해서 미안하다 조카 질질끌어서.. 찌질하제? 헤어지자"
이러케 보냈습니다...
문자보내고..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첨엔 미워하고 잊어보려했습니다..
정말루... 안잊혀집니다... 정말 사랑했었습니다...
전 진짜 나름대로 정말 진짜 정말최대한노력했어요...
두번째 사귀는거라... 성격도아니까
최대한 맞추면서...
그런데 결국이렇게되고마네요..
말은 그러케 냉정하게하고 헤어졌는데..
지금은 정말 밤마다 눈물이나고
생각나고.. 사진보고... 정말보고싶지만...
찾아가고싶지만... 찾아가면...
진짜... 마지막남은 그런인연의끈마저.. 끈어질까봐...
섣불리 엄두도 못냅니다...
전 정말 조아죽겠습니다...
어떻ㄱㅔ해서라도 다시잡고싶습니다...
완전... 진짜 그여자아니면 안대겠습니다...
미워할래도.. 미워할수가없어서요...
미워할수없는내가 더미워서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