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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에 수술후,,,

진짜악마는... |2006.04.25 04:29
조회 2,702 |추천 0

지금까지  인생사는것도  힘들었지만,, 

남자하나잘못만나  6번째  아이까지  보내고  난  죽어도  아가들한테  용서받지못할겁니다

아니  절  용서하면  안되겠죠  

어린나이에  집나와서  동거라는걸하게되었죠 

동거한지  3개월에  아이가  생겨서  미성년자라서  아는언니소개로  아이를 보냈죠 

그러고  난뒤  1년동안  아이를  두번이나  보냈어요 

한번은  임신했다고  말한뒤  남친한테  맞아서  유산이 되었고  한번은  남친이  설득시키더라구요

한번만,,  이번만  보내고  담에  이쁜아기낳자고  그말에  또속아  친구한테  돈빌려서  병원갔어요

그렇게  1년반동안에  3명에아이  떠나보내고  몸고생  맘고생에  시달리고있었어요

그렇게  시간흘러  피임이란걸알았죠  피임약을  먹었거든요 

남친한테  들켜  죽지않게  맞았어요   손버릇이  있긴했지만,,  나쁜사람은 아니여서

못헤어지고  만났죠  남친  저보다  제친구들에게  더잘해줘서  친구들은  헤어진다면 

죽기살기로  말렸구요  그러다가  4번째  아이가  생겨서  남친에게  말했어요 

남친  미안했는지..  친구시켜서  지우라고  하더라구요  기가막혔어요 

아니  그땐  아니다싶더라구요  집나와서  도망갔어요 아무도 없는곳으로 

친구들하고도  연락되지않는곳으로요  그런데  남친이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음성이 왔더라구요

병원가자고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남친  보지않도록  이사가자고 

엄마에  소리가  들리자  전화부터했어요  도망가자구요  그럼  병원가서  이제  다시 시작한다구요

그래서  4번째  아이  엄마랑병원가서 보냈어요  엄만  4번째 아이란걸  모르죠 

그러다가  이사도하고  열씨미살고있었죠  공부도  다시할려고  학원도  다니고요 

그런데  어느날,,  학원앞에  남친이  서있는거예요  친구가  알려줬다고  그래서  이야기좀하자고해서

갔는데  친구들이랑   같이있더라구요  술마시는자리였어요  엄마가그동안에  제게  해준말이 떠올라

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남친이  용서를  구하더라구요  무슨가게도 한다고 

제게  이런몸으로는  시집도못가고  날  사랑해줄사람은  자기뿐이라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남친이  반성을  했나싶기도하고,,,   학원다니는동안  일주일을  앞에서  기다리고

데려다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시  전에  살던집으로  가게되었죠 

거기서  또  일이났어요  5번째  아이가 생겼죠  그런데  그때는  남친있어두  몰래  숨켜서  피임약을 먹었는데  임신이더라고요   병원가서  물어봤더니  피임약을  먹으면  아이 생식기가 기형이나올수있다고  검사를  해야한대요  검사비용이  너무  저에겐  부담이였어요  다른  큰병원으로  가야한다길래

어쩔수없이  제가있는돈  다모아서  혼자서  보내야했어요   제잘못이라고만  생각해서요 

피임약먹었다고 하면  또  때릴테구요   그러고  난후,,    6번째  아기,,,  답답하네요 

아이가  생겨서  약도  안먹고  술도  안먹고  이젠  내아이다라는걸  생각했어요

아니  이아가 낳아서  진짜  잘키워서  그동안  떠나보낸아기에게  용서를 구해고싶었어요

그래서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했죠  말할려구요  전화가 꺼져있길래 

집으로  갔어요  아무도 없더라구요  혼자서 빈집에서  기다리고있는데,,  남친친구가 왔더라구요

남친이  친구차  빌려서  사고를 냈다는거예요   그래서  합의해야하는데  못해서 

징역가야한다고,,,   그래서  남친은  들어가서  살다가  나오겠죠 

전  남친 말대로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더이상은  숨기도 싫고  해서  미혼모상담받았는데,,,

아는 언니가  그냥  이아기도  보내고  혼자  외딴섬같은곳으로  들어가  살라고요 

그래서  6번째  아기까지  보내고  이제  고향떠나  혼자서  있네요 

이제  아기는  저와는  인연이  없겠죠    아니  더이상은  아이도  제가  싫을꺼예요 

이젠  남자가 싫으니까요  남자만  보아도  죽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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