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이쁘게 사랑해야할나이에
무엇이 6년을 넘게 사귀어온남친을 멀리하게했을까요?
남의떡이 더커보인다는(?) 적절치못한 표현이겠지만...
글쎄요. 사랑하는것같다는 그분.
가정이 원만하지못하다구요?
대부분의 유부남들이 다른여자를 만날경우에
그런분위기를 조장하여서 상대녀에게 동정심내지는 희안한감정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그런분들 대부분 가정에 치명적인결함 거의없습니다.
괜히 님 아니면 않될것같다는 그런맘 버리시구요.
만약에, 그유부남과 사랑하는사이가 된다면 님은 행복하실것같으세요?
천만예요. 사랑을 둘이서 공유한다는것, 그거 힘든거구요.
님의마음,몸만 상처받고, 결국은 유부남은 가정으로 돌아가서
아무일없던것처럼 살게된답니다.
사랑? 그거 유효기간이 그리길지않아요.
부부라는것은, 처음에는 사랑으로 살지만, 미움도생기고,
서로 죽일년놈들하다가도, 나중에는 의리로 측은지심으로사는거예요.
감히 제3자가 왈가왈부할수있는것이 아니라는이야기지요.
부부,가정..고귀하고도 신성하거든요.
부디 순간적인마음 접으시고, 이쁜사랑만들어서 행복하세요.
그냥지나가려다가 동생같은마음에 한자올립니다.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