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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를 저버린 서울시장. 떠나라!

오세훈 |2006.09.21 10:58
조회 7,343 |추천 0



 

한나라당을 등에 업고 서울시장에 등극한 오세훈 서울 시장이

 

우익들을 저버리는 행동을 하고 있다.

 

 

자기를 뽑아준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 대상 낙천운동을 했던 사람을 발탁하질 않나,

 

우익단체 집회는 허가 안내주고, 진보에게만 집회신청이 난 적도 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고 직접 발표 데에서 더 한숨만 나온다.

 

 

게다가 전에는 섹스포를 서울에서 열더니,

 

볼건 아무것도 없고 그냥 무늬만 섹스포를 하면서 흐믈흐믈 끝났다.

 

생각도 알 수 없는데다가 행정능력조차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경유관련 도심의 경유차량에게 '교통환경 부담금제' 라는걸 만들어서

 

생계를 위해 경유차를 운전하는 서민들의 등골을 휘게 만들 작정이다.

 

 

노무현정권 때문에 살기 힘들어져서 좀 잘살게 해달라고 뽑아놨더니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환경을 위해 환경단체들과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하는데,

 

환경단체들이야 말로 좌익 개혁 외치는 세력 아닌가!

 

환경의 탈을 쓰고 정치에 틈틈히 관여하려고 애쓰는 자들..

 

 

이렇게 제대로 하는 게 없으니

 

서울시장을 아직도 이명박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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