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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이야기!!-1

싱그런 봄날 봄 소풍 돌아왔습니다. 엠티보다 소풍 더 그립습니다.
반에서 패갈려서 노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싫어라 합니다.
그치만 노는친구들 정해져있습니다. 저희 멤버 뒷 자석 맡는다 뛰어가
앉습니다. 맡았습니다. 기분 좋습니다. 저 친구들 무지 좋아했습니다.
그 시절 놀이 아시죠? 짐이야 쿵쿵따 합니다. 그때 자기소개 합니다.
얘기엄마부터 해서 x펴 까지 등등.. 갈 때 무지 잼납니다.
한편의 그림 같은 풍경 감상하라고 선생님들 아우성입니다.
아들 끄떡없이 맛나는 김밥에 이야기꽃에 정신없습니다.
오는 버스안에서 제 친구들 놀자구 아우성입니다.
웬일인지 그날 기운 없습니다. 제 모습 아닙니다. 앉아있는데
갑자기 뒤돌았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그 순간 그 친구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런 기분 무지 묘합니다. 그 후로 가는 길마다
그 친구 눈여겨집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잠시 연우를 제 눈에서 소홀하게 한 친구1 있습니다. 저 모르는 사람한테 말 안거는 성격있습니다. 친해지기 힘든 성격입니다. 단 친해지믄 성격 탈로납니다. 같은 조인 친구1 제 뒷자석에
앉는 아이입니다. 관심없습니다. 모르는 친구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제 성격 나오게 합니다. 수업시간 그 짧은머리 잡아댕깁니다.
저 참습니다. 그아이 키덕거립니다. 담시간 또 그럽니다. 또 참습니다.
한번 해보자는 듯 또 합니다. 저 뒤돌았습니다. "너 뭐야?"웃습니다.
화납니다. 학기초라 반분위기 흐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날 기분
상합니다. 또 단순한 성격나옵니다. 친구들하구 집에가는 동안 그일
잊었습니다. 담 날 학교왔습니다. 그 친구 또 건듭니다. 그러다 암숙으로 장난치고 놉니다. 저보다 장난이 고단수 입니다. 어느날 그 친구
조용합니다. 쉬는 시간 보니 자리에 없습니다. 맘 놓았습니다. 나갔다오는데 양호실에 그 친구 기운없이 있습니다. 상상도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한동안 조용햅져 불쌍했습니다. 빨리 나으라구 위로해줍니다.
기운없이 고맙다 합니다. 놀랬죠!! 저런면이?? 담날 뒤에서 건듭니다.
그 친구 다 나았나 봅니다. 저 괴롭습니다. '이그-- 그게 낫다' 하고 참았죠 그런 친구 갑자기 전학갑습니다. 좀 썰렁했죠 추억속의 이친구두
갑자기 보고픕니다. 복수하고픈 맘까지 생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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