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가 많지는 않습니다.
건설회사 공무일보고있고요;;;
150정도 급여 받구요.
들어가는 내역은 다음과같아요.
38만---생명보험+변액펀드(AIG)
6만---화재보험(메리츠)
13만---주택청약
10만---3억만들기펀드
10만---챠이나펀드
5만--- 이거두 펀드이긴한데...무난한 수익률때문에 갖구있어요..
15만---적금(3.5%수준의 이자인거같네요.)
6만---방카슈랑스(화재보험성격+생명보험성격+적금형식...뭐 그런그런..)
이상이 저축내용이구요
20만---휴대폰사용료(회사지원 5만원);;담달에 할부끝나니까 14만으루 떨어지겠죠..;;
10만---교통비&식대
이외는...뭐...이러저러 없어요;;;
어디루 새는건지..
이밖에는 개인적으루 주식투자하는중인데 대략 1400만원정도.갖구있구요;
근데 주식하시는분들 아시겠지만 증권계좌에 있는돈 사실...돈같진 않더라구요..
수익률 좋게 나오고 있다해도 매도를 해서 현금화되야 이익실현하는거지...그냥 숫자놀음에 불과하죠...
다행히 4종목 들구있는데 다 수익이 나름 좋아서 평균 15~20% 수익 왔다갔다 하구있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건..좀 당장 현금화할수있는게 아니라서요...
요즘 고민이 뭐냐면...
저금 열씨미 하구있는거 같은데 돈이 없다는거에요...(ㅠ.ㅠ )
이거 포트폴리오 다시 짜야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저금 분배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진단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