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안올라 오네요.... 저도 군대 있을적에 펜팔을 했었습니다..
그녀는 이천에 사는 여자였어요... 참 음..........이뻣던거 같은데...
병장때 연락을 해서.(왜 저를 펜팔 상대로 택했냐고 하니까 글씨가 맘에 들었다고 하더군녀 ㅋㅋ)
계속 연락을 하고 있었어요...
막 사진도 보고...참 좋아햇었는데...군인이었으니까 얼마나 여자가 좋았겠습니까 ㅋㅋㅋ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에 잠깐 주유소에서 일했는데.... 항상 야간 아저씨가 다방에서 커피를시키시더라구여..
그 배달오는 애가 참 이뻣는데... 아 ...
근데 왜 내가 좋아한 펜팔한 여자애는 생각이 안나고 그 다방애 얼굴이 떠오를까요..훗
결론은 역시 어찌 됐든간에 오프라인이 좋다는 거겠죠..ㅋㅋ
근데 뭔 계소리를 한거같네.......................글이 없어서...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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