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갈색혈이 비춰 착상혈인줄 알고 테스트기까지 사놨는데
오늘아침에 확인할려했는데 양이 많아진것 보니 실패인가봅니다.
사다논 테스트기는 담달에 사용할까봐요..
배란일에 맞춰 이틀 간격으로 배란일 앞으로 4일 뒤로 4일 정확히 했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4주만에 자연유산한 적이 있어 문제가 있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계획을 가졌는데도 안된걸 보니..TT
남편은 자기가 그때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보다라구 안심을 시키는데..
4주만에 자연유산한거지만 임신 했던거보면 희망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