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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시리 |2002.12.21 00:00
조회 86 |추천 0
선각자님 뭘 소원성취하라는 말씀이시죠?
어느정도 지각이 있으신 분 같은데..그런 조롱어린 말씀을 하시다니..
유감스럽습니다

아직 바깥 세상을 구경못한 아이는 어쩌라구?
또..다른 한 아이는 어쩌라구?
걔들은 그렇게 희생되어져도 좋다는 말씀입니까?
그렇게 근사한 말로 포장한다고 이런 삼류 기사거리가 빛이 납니까?

과거가 어쨌건 현재가 어쨌건 자기의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져야죠

그런것조차 생각 못하는 인간들이라면..
개,돼지와 뭐가 다를게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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