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결혼준비하면서 돈때문에 울하통이 터져 한자한자 적어본다...
사람들이 결혼하기 전에 예단비라고 주는거 있죠...
참 관례라는거 정말 여자한테 분리한것 같네요..
보통 뭐 여자는 남자집에 반상기set니 은수저니 친척들 이불값이나 선물값 시부모님 그리고
시할머니들 의상비까지 챙겨줘야하는데...
친정에 예단비로 다시 돌려주는돈에 포함된건 고작 친정어른옷값밖에 안하는게 맞는말인지...
참 여자가 분리하다... 집살때도 다른거 할때도 모두 다 똑같이 돈 내고 했는데...
왜 여자가 더 많이 들어야 해.... 마음같아서는 안주고 안받기 하고 싶다...